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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쌍계사·화개장터에 AI 입힌다…인파·주차 혼잡부터 다국어 안내까지

아시아경제 · 김희윤 기자 ·

기사 요약

아시아경제는 한국관광공사가 하동 쌍계사와 화개장터 일대의 관광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AI 기업 6곳을 선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관광객 이동, 인파와 주차 혼잡, 다국어 안내 등이 주요 과제입니다.

선정 기업인 인트플로우는 CCTV를 활용한 주차장 혼잡도 분석을 맡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각자의 AI 기술을 관광 현장에 적용하며, 기사에 따르면 현장 실증은 2026년 9월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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